아파트 인테리어 공사 진행하면서이 상황 한 번쯤 겪습니다.“다 준비됐는데 왜 시작을 못 하지?”진짜 웃긴 게 뭔지 아세요?공정 문제 아닙니다.자재 문제 아닙니다.시공 문제도 아닙니다.👉 입주민 동의서에서 멈춥니다.(여기서 멘탈 나갑니다) 😅 공사는 준비됐는데...'시작을 못함”인테리어 공사 흐름 보면 이렇게 가죠.공사 일정 잡고자재 고르고관리사무소 확인하고동의서 받고신고하고 시작문제는 여기입니다.“동의서” 단계에서 시간 다 날림왜냐고요?이건 서류가 아니라사람 상대하는 일이거든요.입주민 동의서,이거 종이 아닙니다.👉 거의 영업입니다.설명해야 하고설득해야 하고타이밍 맞춰야 합니다.하나라도 틀리면 바로 나옵니다.“아… 생각 좀 해볼게요”“나중에 다시 와주세요”“관리사..